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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민영화' 앞둔 우리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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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민영화' 앞둔 우리금융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2일 우리금융지주가 '완전 민영화'의 분기점을 맞았다. 이날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의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본입찰 결과 발표 이후 예금보험공사(예보)의 우리금융지주 지분은 5%대에 자리하게 된다. 이번 절차가 마무리되면 예보는 최대주주 지위를 잃게 되고, 우리금융은 23년 만에 완전민영화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사진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우리금융그룹. 2021.11.22

sab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