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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가는 단체관광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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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가는 단체관광 기대감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우리나라와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협정 체결로 입국한 싱가포르 관광객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아 수문장 교대의식을 보고 있다. 지난달 8일 양국이 여행안전권역에 합의하면서 싱가포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한국에 입국한 사람은 한국 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국내 접종자와 똑같은 효력을 적용받게 됐다. 2021.11.17

jieu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