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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파트 임대차 40%가 월세 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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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파트 임대차 40%가 월세 낀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금융권에서 가계대출을 전방위로 옥죄면서 매매뿐 아니라 전세 거래까지 어려워지자 서울에서 월세를 낀 임대차 거래 비중이 약 40% 수준까지 올랐다. 2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8∼10월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임대차 계약(계약일 기준) 등록은 전날까지 총 3만3천435건이며, 이 가운데 월세가 조금이라도 낀 계약은 39.2%(1만3천99건)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시내 공인중개사무소에 붙은 부동산 매물 안내문. 2021.10.27

jieu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