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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하늘 찌르는 세계적 건축가 HdM의 삼각형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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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하늘 찌르는 세계적 건축가 HdM의 삼각형 건물

송은문화재단 신사옥 개관…3개층 갤러리로 운영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명품'으로 불리는 고급 브랜드 매장이 줄지어 들어선 강남 한복판에 세계적인 건축가가 설계한 독특한 건물이 들어섰다. 저층 핵심 공간에 상업 시설이 아닌 전시 공간이 자리 잡았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문화재단 신사옥으로,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듀오가 이끄는 건축사무소 헤르조그&드 뫼롱(HdM)이 설계를 맡았다. 송은문화재단 신사옥 외벽.2021.9.28 [송은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