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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시장 집단감염 누적 697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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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시장 집단감염 누적 697명으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검사소에서 상인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는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전날 38명 늘어 누적 697명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서울시 확진자가 596명, 서울 외 지역 확진자는 101명이다. 2021.9.26

see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