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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전자발찌 훼손 도주범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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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전자발찌 훼손 도주범 공개수배

(장흥=연합뉴스) 법무부와 광주보호관찰소 해남지소는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성범죄 전과자 마창진(50)씨를 수배한다고 1일 밝혔다. 마씨는 지난달 21일 전남 장흥군 자택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2021.9.1 [광주보호관찰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reu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