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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인니·미얀마·베트남으로 떠나는 온라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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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인니·미얀마·베트남으로 떠나는 온라인 여행

(서울=연합뉴스) 한-아세안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여행을 갈 수 없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아세안 온라인 팸투어' 지역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이다.

사진은 아세안 청년들과 온라인 팸투어를 진행하는 배우 소유진(오른쪽). 2021.9.1 [한-아세안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