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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월드컵대교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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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월드컵대교 현장점검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대교 본선구간에서 대교 개통을 앞두고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오는 9월 1일 정오에 성산대교 남단과 금천구 독산동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를 지하로 연결하는 서부간선지하도로와 한강의 31번째 다리인 월드컵대교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2021.8.29

yatoy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