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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델타 플러스' 새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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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델타 플러스' 새 변수

(영종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델타에서 파생된 '델타 플러스' 변이까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되면서 새로운 변수로 부상했다.

4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해외 입국자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725명 늘어 누적 20만3천926명이라고 밝혔다. 2021.8.4

kan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