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푸터 컨텐츠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속보 | 연합뉴스가 전해드리는 최신 북한 뉴스입니다.
 이전 화면으로

북한 김정은, 뒤통수에 붙인 파스 눈길

송고시간 | 2021-07-31 10:37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27일 사상 첫 전군 지휘관·정치간부 강습을 주재했다고 조선중앙TV가 지난 30일 보도했다. 주석단에 앉은 김 위원장이 뒤통수에 손바닥만한 파스(왼쪽 붉은 원)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보도 영상의 다른 부분에는 파스를 뗀 곳에 상처로 추정되는 거뭇한 흔적(오른쪽 붉은 원)이 보인다. 김 위원장이 지난 28일 북중 우의탑을 참배하는 사진에서는 뒷머리에 파스나 상처가 보이지 않았다. [조선중앙TV 화면] 2021.7.3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