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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강화로 헌혈 위축 '혈액 수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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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강화로 헌혈 위축 '혈액 수급 비상'

(대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되면서 헌혈 참여율이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3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혈액 냉장실에서 관계자가 몇 개 남지 않은 혈액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1.7.30

kjhpres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