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포토

코로나19에 '집콕' 길어지자 취미용품 수요↑

코로나19에 '집콕' 길어지자 취미용품 수요↑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취미 용품 수요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 온라인 쇼핑몰은 이달 1∼25일 취미 용품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70.6% 뛰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의 한 악기 판매점. 2021.7.30

kane@yna.co.kr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