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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델타 변이 기승에 다시 마스크 쓴 런던 시민들

코로나 델타 변이 기승에 다시 마스크 쓴 런던 시민들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기승으로 비상인 가운데 25일(현지시간) 수도 런던의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쓴 승객들이 플랫폼을 지나고 있다. 영국 정부는 지난 19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모든 규제 조처를 해제했다. 그러나 최근 5만 명 안팎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쏟아져 나오자 마스크를 쓰는 시민이 늘고 있다.

sung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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