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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원 코로나 백신 반기는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 지원 코로나 백신 반기는 콜롬비아 대통령

(보고타 AFP=연합뉴스) 이반 두케(중앙) 콜롬비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수도 보고타의 엘도라도 국제공항에서 미국이 지원한 모더나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50만 회분이 도착하자 이를 환영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국은 한 달 전에도 존슨앤드존슨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250만 회분을 지원한 바 있다. 미정부는 남미 국가 가운데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를 우선 지원 대상 국가로 꼽고 있다.

sung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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