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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유예 불법체류 청소년'의 시민권 주장하는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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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유예 불법체류 청소년'의 시민권 주장하는 바이든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주말을 고향인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보내고 워싱턴DC 백악관으로 복귀해 전용 헬기 마린원에서 내린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다카) 제도의 수혜자에 대해 "시민권을 얻기 위한 통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카는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 미국에 와 불법체류 하는 이들에게 추방을 면하고 취업할 수 있게 한 제도로, 2012년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으로 있던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 때 만들어졌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