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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 필요성 지적한 파우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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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 필요성 지적한 파우치 소장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25일(현지시간) 면역이 저하된 일부 미 국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백신의 '부스터 샷'(3차 접종)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장기이식 환자, 암 화학요법, 자가면역질환, 면역 억제 요법을 받는 사람이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사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파우치 소장이 워싱턴DC 연방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하는 모습.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