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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거리두기'로 인적 끊긴 베트남 하노이 광장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적 끊긴 베트남 하노이 광장

(하노이 신화=연합뉴스) 베트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증으로 비상인 가운데 24일(현지시간) 수도 하노이의 호안끼엠 호수 인근 광장이 인적이 끊겨 텅 빈 모습이다. 베트남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7천295명까지 치솟자 이날부터 하노이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가장 높은 단계로 격상해 15일간 유지하기로 했다.

sung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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