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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회의 참석하는 전해철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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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회의 참석하는 전해철 장관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인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왼쪽부터), 김정우 조달청장,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전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4차 유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도권 지역에 적용 중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와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앞으로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1.7.23

hih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