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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앞두고 도쿄서 훈련하는 조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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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앞두고 도쿄서 훈련하는 조코비치

(도쿄 AP=연합뉴스) 도쿄올림픽 개회를 하루 앞둔 2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테니스파크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1위 노바크 조코비치(34·세르비아)가 훈련을 하고 있다. 앞서 올해 열린 호주오픈, 프랑스오픈에 이어 윔블던까지 제패한 그는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고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우승하면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 단식 우승을 독차지하는 '골든슬램'을 달성한다.

knhkn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