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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선풍기에 의지해 더위 식히는 북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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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선풍기에 의지해 더위 식히는 북한 주민들

(서울=연합뉴스) 북한에서 폭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지난 21일 보도했다. 중앙TV는 21일부터 23일까지 폭염이 최절정에 이르겠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차량에 달린 선풍기에 의지한 채 땀을 닦는 북한 주민들. [조선중앙TV 화면] 202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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