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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1천500년전 180㎝ 인골 출현…"현존 삼국시대 최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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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1천500년전 180㎝ 인골 출현…"현존 삼국시대 최장신"

(서울=연합뉴스) 한국문화재재단이 신라 고분이 밀집한 경주 탑동 유적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현재까지 확인된 삼국시대 인골 중 최장신으로 판단되는 키 180㎝ 정도의 남성 인골을 찾아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경주 탑동 유적에서 나온 키 약 180㎝ 인골. 20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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