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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기 백제가 쌓은 부여 나성서 북문터 유적 첫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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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기 백제가 쌓은 부여 나성서 북문터 유적 첫 확인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과 부여군, 백제고도문화재단이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400-3번지 일원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백제시대에 조성한 것으로 보이는 부여 나성의 북쪽 출입시설을 찾아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부여 나성 북문터 전경. 20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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