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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탄 수산업자 사칭 사기범 김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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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탄 수산업자 사칭 사기범 김모씨

(서울=연합뉴스) 수산업자를 사칭한 116억대 사기범 김모(43·구속)씨의 SNS에 올라온 외제차를 탄 김씨의 모습.

김씨는 사기 수익금 가운데 상당 부분을 슈퍼카 구입·리스에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자신의 재력을 과시해 사기 피해자들을 현혹하려던 의도로 해석된다. 2021.7.8 [김씨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