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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자 김모씨의 진열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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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자 김모씨의 진열품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5일 현직 부장검사·총경·언론인 등에게 금품을 줬다고 폭로한 수산업자 김모(43·수감 중)씨가 100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일 당시 자신의 집 거실에 진열해둔 것으로 알려진 청와대 관련 물품 사진. 촬영시기는 2019년 8월로 알려졌다. 2021.7.5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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