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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아파트 붕괴사고 보고받으며 침울한 표정 짓는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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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아파트 붕괴사고 보고받으며 침울한 표정 짓는 바이든

(마이애미비치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를 방문해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붕괴사고에 대해 응급구조대로부터 보고를 받으며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고 발생 8일째인 이날 현재 사망자는 18명으로 늘었으며 145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