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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수색작업 계속되는 미 아파트 붕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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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수색작업 계속되는 미 아파트 붕괴 현장

(서프사이드 AFP=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27일(현지시간) 구조대가 중장비를 동원해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붕괴 참사 나흘째인 이날 시신 4구가 추가로 사고 현장에서 수습돼 이번 사고의 확인된 사망자는 9명으로 늘어났다. 아직도 156명의 생존 여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