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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분까지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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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분까지 기억하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25전쟁 71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도서관 서편 외벽에 참전 용사 이름을 새긴 대형 현수막이 게시돼있다.

현수막에는 6·25 참전용사는 물론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에 참전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이 담겼다. 서울시는 "오늘날 우리가 지금과 같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6.24

uwg8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