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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히 살 빠진 김정은…보름 새 4번째 공개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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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히 살 빠진 김정은…보름 새 4번째 공개행보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당 총비서가 불과 몇 달 새 눈에 띌 정도로 살을 뺀 모습이 눈에 띈다. 15일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좌)과 지난 3월 6일 제1차 시·군당 책임비서 강습회에서 폐강사를 하던 모습(우)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김 총비서는 지난달 7일 군인가족 예술소조원과 기념 촬영 이후 한동안 대외활동에 나서지 않다가 이달 들어서는 4일 당 정치국 회의와 7일 당 중앙위원회 및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협의회, 11일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이날 전원회의까지 연달아 주재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공개석상에 나서지 않은 기간에 체중을 감량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021.6.16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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