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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아들 떠나보내지 못한 아버지, 합동분향소 찾아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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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아들 떠나보내지 못한 아버지, 합동분향소 찾아 오열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철거건물 붕괴참사로 고등학생 아들을 잃은 유가족이 15일 오전 광주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오열하고 있다. 참사 희생자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린 고교생의 장례 절차는 전날 마무리됐다. 2021.6.15

h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