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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장 밖에서 가면 쓰고 지구본 든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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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장 밖에서 가면 쓰고 지구본 든 시위대

(세인트아이브스 AP=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영국 콘월 지역의 세인트 아이브스 해변에서 13일(현지시간) G7 지도자들의 얼굴 모습을 본뜬 대형 가면을 쓴 시위대가 지구본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거의 2년 만에 열린 이번 G7 정상회의는 지난 11일 개막해 이날까지 사흘간 개최됐다.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