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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루판서 시신깔개로 쓴 1천340년전 당나라 문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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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루판서 시신깔개로 쓴 1천340년전 당나라 문서 첫 공개

(서울=연합뉴스) 국립중앙박물관이 14일 세계문화관 중앙아시아실에서 시작한 '투루판 지역의 한문자료 - 실크로드 경계의 삶' 전시에서 이른바 '오타니 컬렉션'으로 알려진 유물 중 투루판 지역 문서와 비석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투루판 무덤 시신깔개로 쓴 7세기 예산 관련 문서. 2021.6.14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