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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국립공원서 촬영된 멸종위기 자바코뿔소의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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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국립공원서 촬영된 멸종위기 자바코뿔소의 새끼

(우중쿨론 AFP=연합뉴스) 지난 3월 2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단 반튼주 우중쿨론 국립공원에서 CCTV 촬영돼 13일 환경산림부가 공개한 멸종위기종 자바코뿔소의 새로운 새끼 2마리 중 한 마리의 모습. 환경산림부는 이에 대해 "우중쿨론 국립공원 서식지에 대한 강력한 보호정책이 자연 번식을 성공시켰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우중쿨론 국립공원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심각한 멸종위기종'인 자바 코뿔소의 마지막 야생 서식지다.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제공]

knhkn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