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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강동, 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 실시로 영업 제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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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강동, 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 실시로 영업 제한 완화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마포구와 강동구에서 체력단련장과 실내골프연습장의 영업시간을 자정까지 2시간 연장하는 '서울형 상생방역'의 시범사업 이틀째인 13일 서울 마포구의 한 헬스클럽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11일 기준 마포구에서 11개, 강동구에서 25개 업소가 이번 시범사업 신청을 했으며, 대상 시설은 마스크 착용, 오후 10시 이후 이용 인원 제한·환기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종사자들은 2주마다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아야 한다. 2021.6.13

superdoo82@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