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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첫날 시위 벌이는 환경단체 활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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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첫날 시위 벌이는 환경단체 활동가들

(세인트아이브스 AFP=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날인 11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 콘월의 세인트 아이브스 해변에서 시위에 나선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우리의 바다를 구하라'고 적힌 깃발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G7 정상들은 이날부터 사흘간 콘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만나 회담을 한다.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