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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 국가유공자 가정 명패 달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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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 국가유공자 가정 명패 달아드려

(대구=연합뉴스)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왼쪽)이 11일 오후 대구 동구의 한 전몰군경 유족의 자택을 방문,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고 있다. 장 의장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평화와 번영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1만5천600여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를 달았으며 올해는 7천여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린다. 2021.6.11 [대구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tkh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