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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게이트'로 기소된 프랑스 자동차 회사 시트로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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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게이트'로 기소된 프랑스 자동차 회사 시트로엥

(파리 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자동차 회사 시트로엥이 배출가스 조작 의혹으로 기소됐다고 AFP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트로엥의 모회사 스텔란티스는 이날 성명을 내고 2009∼2015년 프랑스에서 판매한 시트로엥의 유로5 디젤 차량이 소비자를 기만한 혐의로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시트로엥 전기차 에이미(AMI)에 부착된 회사 로고의 모습.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