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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범죄 문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인 오마르 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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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범죄 문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인 오마르 미 의원

(브루클린센터 AP=연합뉴스) 미국의 무슬림계 연방 하원의원인 일한 오마르 의원(미네소타주)이 지난 7일(현지시간) 전쟁 범죄 문제를 놓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탈레반, 하마스와 나란히 비교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고 10일 폴리티코 등이 보도했다. 오마르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민주당 소속 유대인 의원들과 공화당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자, 오마르 의원은 "동일시한 것이 아니고 도덕적 비교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은 미국 흑인 청년 단테 라이트가 경찰의 총을 맞아 숨진 곳인 미네소타주 브루클린센터에서 지난 4월 20일 기자회견을 하는 그의 모습.

knhkn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