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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벤처기업가에서 당 대표로 변신한 국민의힘 이준석 신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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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벤처기업가에서 당 대표로 변신한 국민의힘 이준석 신임 대표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새 대표에 36세의 이준석 후보가 선출됐다. 헌정사에서 집권여당 또는 제1야당이 30대를 간판에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6년 4월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노원병에 출마한 당시 새누리당 이준석 후보가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열린 노원병 후보 TV간담회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마주치고 있다. 2021.6.11 [연합뉴스 자료사진]

je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