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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유발 화학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면역기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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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유발 화학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면역기능 저하"

(경산=연합뉴스) 일상 환경에서 악취 유발 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면역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보건면역학연구실 허용 교수와 예방의학교실 김형아 교수가 악취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로 생쥐 면역 기능이 저하됐다는 내용의 공동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사진은 대구가톨릭대 허용 교수(뒷줄 왼쪽) 연구팀. 2021.6.11 [대구가톨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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