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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사상 철거건물 붕괴, 허리숙인 원청 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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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사상 철거건물 붕괴, 허리숙인 원청 현대산업개발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10일 오전 권순호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광주 동구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대시민 사과를 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전날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사고 발생지인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이다. 철거건물 잔해가 정류장에 멈춰 선 시내버스를 덮치면서 운전기사와 승객 등 17명이 사상을 입었다. 2021.6.10

h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