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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25년 만에 올림픽 계영 800m 남녀 동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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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25년 만에 올림픽 계영 800m 남녀 동반 출전

(서울=연합뉴스) 대한수영연맹이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우리나라 남녀 대표팀 모두 2020 도쿄 올림픽 계영 800m에 출전이 확정됐음을 통지받았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도쿄올림픽 남자 계영 800m 출전권을 따낸 선수들. 왼쪽부터 이유연, 이호준, 황선우, 김우민. 2021.6.8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