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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서 사흘 연속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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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서 사흘 연속 홀인원

(이천=연합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9회 E1 채리티오픈에서 사흘 내내 홀인원이 나왔다.

30일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는 김새로미가, 대회 첫날인 28일에는 김초연, 29일에는 조혜림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2라운드 홀인원 나온 조혜림. 2021.5.30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