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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증세 촉구하는 미국의 진보적 부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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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증세 촉구하는 미국의 진보적 부자단체

(워싱턴 UPI=연합뉴스) 미국의 진보적 부자단체 '애국적 백만장자들'의 창립자인 에리카 페인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의사당 부근에서 일론 머스크의 사진과 "세금을 매길 테면 매겨보라"는 슬로건을 비추는 전광판 앞에 서 있다.

js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