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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육조거리 흔적 일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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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육조거리 흔적 일반 공개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서울시는 10일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과정에서 문화재 발굴 조사로 드러난 조선시대 육조거리 흔적 등을 일반인 200명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전 신청은 11일 오전 9시부터 19일까지 광화문광장 홈페이지(gwanghwamun.seoul.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장 공개는 21∼29일에 하루 2차례씩 이뤄지며, 1회당 12명씩 신청 순서대로 관람하게 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 공사 현장의 육조 거리 일대 모습. 2021.5.10

hih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