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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피살 16세 흑인 소녀' 추모하는 미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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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피살 16세 흑인 소녀' 추모하는 미 시민들

(콜럼버스 로이터=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시민들이 경찰에 피살된 흑인 소녀 마키야 브라이언트(16)의 이름을 땅바닥에 적으며 그를 추모하고 있다. 콜럼버스시 경찰은 전날 오후 흉기 난동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용의자인 브라이언트를 사살했다.

knhkn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