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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폭탄테러 현장서 부상자 옮기는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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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폭탄테러 현장서 부상자 옮기는 자원봉사자들

(퀘타 AFP=연합뉴스)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주도 퀘타의 세레나 호텔에서 21일(현지시간) 오후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이 한 부상자를 들것으로 옮기고 있다. 이날 폭탄 테러로 최소 4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이 파키스탄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테러 발생 몇 시간 후 파키스탄 탈레반은 "이번 테러는 자폭 테러였다"며 배후를 자처했다.

apex200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