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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복부 등에 산탄총 5발 맞은 70대 극적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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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복부 등에 산탄총 5발 맞은 70대 극적 생존

(의정부=연합뉴스)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가 지난 5일 고라니로 오인한 유해조수단원의 산탄총에 맞은 70대 노인이 세 차례 수술 끝에 사고 16일만인 21일 현재 산소호흡기까지 떼고 일반 병실에서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총상 환자 뇌 CT 사진과 몸에서 빼낸 총알. 2021.4.21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