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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곳에 세울 수 있는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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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곳에 세울 수 있는 소녀상"

(베를린=연합뉴스) 이 율 특파원 = QR코드를 찍으면 나타나는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선 한정화 코리아협의회 대표. 교포 2세인 강호진 디자이너가 개발한 QR코드를 활용하면 불가능한 곳에도 소녀상을 세울 수 있다. 이 QR코드는 앞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교육프로그램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uls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