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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소유스 MS-18'에 탑승하는 러시아·미국 우주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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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소유스 MS-18'에 탑승하는 러시아·미국 우주인들

(바이코누르 AFP=연합뉴스)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9일(현지시간)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소속 표트르 두브로프(맨 위), 올렉 노비츠키(맨 아래)와 미 항공우주국(NASA)의 마크 반데 하이(중앙) 등 3명의 우주인이 러시아 유인우주선 '소유스 MS-18'에 탑승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191일 동안 머물며 각종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NASA 제공. 판매·광고 금지]

sung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