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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야간 통금'으로 한산한 아르헨티나 수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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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야간 통금'으로 한산한 아르헨티나 수도 거리

(부에노스아이레스 AFP=연합뉴스) 아르헨티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상인 가운데 9일(현지시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번화가인 코리엔테스 대로가 야간통행금지로 인적이 끊겨 한산한 모습이다. 아르헨티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일일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으로 2만 명대를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가팔라지자 지난 7일부터 3주간에 걸쳐 야간통금을 시행 중이다.

sungok@yna.co.kr